제 포스팅을 꾸준히 읽어주신 분이라면 아실만한...
이제는 보이지 않는 작년의 그 녀석 사진이
스톡사진 사이트에서 염가로 판매됐습니다.
사실 사진이 팔리면 누가 사갔을지 궁금해서
아이디를 찾아보는 편입니다.
소규모 출판사나 광고사가 거의 대부분이죠.
mma9090이라는 아이디의 고객님이 사주셨군요.
뉘신지 구글링을 해봅니다.
...?
병... 무... 청...?
아니 형이 왜 거기서 나와 ㅋㅋㅋㅋㅋㅋ
도대체 퍼질러 앉아 조는 고양이 사진을
왜 병무청에서 필요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병무청 콘텐츠 보시다가 이 고양이 사진 발견하시면
아 그 놈이 찍은 사진이구나 기억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