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병신미 넘치는 사진을 작년에 외면했었군요-_- 꼭 잘찍어야 한다는 것도... 어찌보면 고정관념...
저는 사람 사진 잘 안찍는데, 유일하게 사진에 불만을 갖는 피사체라 잘 안찍게 됩니다. 고양이야 뭐... 제가 자기 사진을 어떻게 찍던... 츄-르 하나면 다 용서가 되니 심적 부담이 아무래도 적지요-_-
날도 따뜻해졌는데 얼굴이나 한번 보고 싶네요. 지금도 알아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