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hegear.net/sub_read.html?uid=16817
아직은 노르웨이 방송국의 주장이기는 한데
왠지 저게 사실이 맞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을 것 같군요-_-
한때 업계 최고였다가 심비안 - 윈도우폰이라는 희대의 망테크를 타고
상징과도 같던 모바일 사업부를 넘기고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많았었죠...
그래도 잘 인수되어서
노키아라는 이름이 살아남는 것 자체가 다행이라고 여겼었는데...?
허허... 이렇게 크리티컬한 사고가 또 터지는군요.
중국 HMD 글로벌에서는 중국 판매용 기기의 정품 인증 활성화 소프트웨어가 실수로 다른 국가 판매 제품에 포함됐다고 해명했다는데... 참 놀라운 실수입니다-_-
어차피 개인정보 따위, 이제 하도 털려서 공공재 같은 느낌도 듭니다만
굳이 제가 알아서 바칠 필요는 없겠죠.
안녕, 노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