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쯤 산책하다 보면
노란 별모양 꽃을 자주 만나게 된다.
이름도 몰랐고... 항상 찾아봐야지 하면서도 까먹고 말았는데
오늘 처음 이름을 알게 되었다.
나물이었다-ㅅ-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꽤 많이 들어봤던 돌나물.
지역에 따라 돗나물이나 돈나물이라고 하기도 한단다.
볼때마다 참 예쁘고 앙증맞게 옹기종기 피었다 싶었더만
나물이었구나... 먹는거였구나...
하긴 진달래도 먹고 민들레도 먹고 질경이도 먹고
독만 없으면 어지간한건 다 먹었던 민족이니.
다음에 볼때는 밥생각이 날지도.
오늘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구 애니메이션을 소개하고자 한다. 리뷰에 앞서 먼저 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