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실망하지만 희망을 잃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스팀잇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있다.
kr 외에는 글을 거의 읽지 않으니 가끔 중요한 소식은 여기서 보기도 하고.
https://twitter.com/neo_wear/status/1126256104697151490
- neo_wear
하지만 오늘 스팀잇 계정이 리트윗한 글은 정말 역대급으로 실망이다..-ㅅ-
https://neo-wear.teemill.com/collection/-steempreneur-collection/
무려 의류판매 사이트 되시겠다.
사용자들은 사이트의 존망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데
로고 티셔츠 판매를 공유하고 있다니...
혹시나 싶어 결제수단을 봤지만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고
뭐 그런 실험적인 사이트도 아니다.
한참 잘나갈 때는 뭐... 저런거 공유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이렇게 하루가 멀다 하고 비판이 터져나오고
오늘 내일 한다는 전망까지 나오는데
진짜 분위기 파악 못하는 건 일등인 듯...
놀랍다. 그 담대함...
서울시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의 참여로 지옥철을 지하철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