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점심시간 농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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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들어갔다가 초코가 너무 당겨서 나왔다. 편의점에 갔는데 먹고싶던 쿠키앤크림 초코는 없어서 아쉬운데로 새로 나온 것으로 보이는 라떼맛 캬라멜.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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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로비에서 연주회를 하시기에 감상중. 사람들 가득가득. 내가 좋아하는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가 흐른다. 결혼을 한다면 10월에 해서 결혼식에 이 노래를 들었으면 좋겠군.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거야.

[신난다] 점심시간 농땡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