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뚱아리에 힘이 없으나 놀러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올블랙룩!!
오조 오억년만에 손톱칠을 했습니다. 범죄심리학과 쇼코의 미소를 친구들 빌려주려고 가져가고 있어요. 범죄심리학 수업은 대학원에서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오시는 박지선 교수님께 수강하였습니다. 저의 자랑거리. 으하하!
친구 생일선물로 무인양품에서 머플러를 준비했습니다. 무인양품 것이 질이 좋아요. 크리스마스용 포장도 예쁘게 해줍니다.
대학생들이 오늘 엠티를 많이 가나봐요. 지하철 역까지 나오는 것도 숨찼지만 누나도 데려가라 얘들아....
흑흑 오늘 너무 피곤합니다. 어서 댓글 달러 가야하는데 8ㅅ8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올게요.
하트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