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잠시 기어나온 신난다입니다. 알고보니 제 몸이 아파!!!!!!!!!! 잠시 침대 밖으로 나와 김치부침개와 약을 얌얌 먹고 자고 일어나 다시 저녁을 먹었는데요.
엄마가 며칠 전부터 밖에서 먹고 들어와서 계속 노래를 부르던 프라닭!!!!!!!!!!!! 저도 소문만 오래 들었지 처음 시켜먹어보았는데요.
레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라다 가방이라도 산 듯 더스트백에 고이 담겨 와서 엄마랑 빵터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 박스가 각잡힌 가방 모양.................. 기부니 좋았어요 가방 산 것 같구 ㅎ.....
드디어 치킨 개봉. 치킨도 맛났어요. 양념 냠냠!!!!!!!!!!!!!!!! 고추냉이소스도 줍니다. 집 근처에 있는 분들 시켜먹어보세요 짝짝.
어휴 배부르고 오늘 낮잠을 많이자서 밤잠은 다 잤네요 클났습니다.
소듕한 코인들 뚝뚝 떨어지는 거 보기 싫어서 얼른 자고 싶었는데 ^.ㅠ....... 또르르.......... 주말 끝났으니 어서 힘내서 올라와 얘듀라....................
주말이 끝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