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방에 가둬놔도 끊임없이 수다 떨 수 있을 것 같은 스티미언들과 밋업 끝내고 집에 가는 길. 종종 걸음으로 버스타러 가느라 인사도 못하고 헤어진 성격 급한 나 자신....... ㅎ.... 말을 너무 많이 하고 너무 많이 먹고 많이 웃어서 어지럽다. 후기는 내일 올려야지 으갸갸.
옷에 닭껍질튀김 냄새가 나서 멀미난다. 토할 것 같아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