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nkim 입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덥죠~
날씨가 벌써 이런데
올여름 어떻하나 걱정이에요ㅜㅜ
이번에는 상한 음식찾아내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오랜만에 냉장고에서 꺼내 먹은 음식,
그런데 내가 알던 그 맛이 아니다..?!
유통기한은 지나지 않았지만
잘못된 보관 방법으로 빨리 상해버릴 수도 있는데요
오랜 시간 두고 먹게 되는 잼,
곰팡이가 피지 않고 향도 괜찮으면
아직 먹어도 괜찮다....?
그러나 곰팡이가 피지 않았더라도
잼에 물이 흥건하다면 상한 것이니
과감하게 버리자.
한두 번 요리에서 사용하고 잘 쓰지 않아,
아직도 방치된 소스들이 있다면,
기름과 내용물이 분리되어있는지 살펴보고
분리되어 있다면 당장 버리자.
한 번에 많은 양을 사서
두고두고 쓰는 베이킹파우더는
베이킹소다보다 변질이 쉽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선, 뜨거운 물 1/3컵에 베이킹파우더
1스푼을 넣고, 거품이 일지 않는다면
버릴 때가 되었다고 보면 된다.
참외가 맛있는 계절 여름!
하지만, 상한 참외를 잘 못 먹으면
배탈이 나기 쉬우므로 신선도 체크는 필수!
참외는 물에 띄웠을 때 가라앉는 다면
그 참외는 상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물찬참외"랍니다.
달걀의 신선도가 궁금하다면
차가운 물에 넣어보자!
달걀이 가라앉아 평평하게 누워있다면
신선한 상태이고,
달걀이 표면에 뜨면 오래된 것!
유통기한 지난 우유라도 미개봉했을 경우
최대 45일까지 보관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먹기 찝찝하다면?
물에 우유를 조금 떨어뜨려 보자.
우유가 빠르게 퍼져 물과 잘 섞일수록
신선도가 떨어진 것!
반면 천천히 퍼진다면 신선한 상태이다.
부패속도가 빠른 고기는
꽁꽁 얼어버리기까지 했다면 구별이 쉽지 않다.
이때는 고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해동시켜보면 알 수 있다.
신선한 돼지고기는 다시 선홍빛을 띠지만
상한 고기는 검은빛을 띠므로 참고할 것!
해산물 역시 전자레인지에 살짝 해동만 해도
신선도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
해동 후 색이 그대로라 해도
특유의 비린내가 있으면 섭취하지 말자.
마늘은 표면이 끈적거린다면
상한 것이니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마늘을 오래 두고 먹으려면
밀폐용기에 설탕을 깔고 키친타올을 덮은 후
깐마늘을 넣어 보관하면
수분이 생기지 않아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다진 마늘은 조금씩 나눠
'냉동 보관'을 해야 한다.
여러분 올여름도 좋은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세요~~^^
지금까지 @sinkim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