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일동에 있는 화원에 CCTV공사하러 왔네요^^
공사는 안하고 사진만 찍는다고 같이 일하는 후배한테
핀잔 들어가며 열심히 꽃도 감상하고 사진도 찍고....ㅋㅋ
예쁘죠?
핸드폰으로 멋지게 찍어보려고 흉내한번 내봤는데...
이꽃들은 아주 작은 녀석들이에요
사진만으로는 잘 모르것 같아서
지저분하지만 손가락으로 비교모델 ㅋㅋ
날씨가 오늘 많이 더웠는데도 다들 열심히
물도 주고 화분갈이도 하고 손길이 끊임없더라구요
저렇게 정성 들여 보살피니 저리도 예쁜가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