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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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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rt day. In the Emerald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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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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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song
kr
2018-03-06 06:01
RE: 0304[요리하는 아빠] 31절, 팔로워 1,100분 기념 선물 이벤트.. 당첨자 발표
지금 봤습니다!! 헙ㅜㅜ 파이라니ㅜㅜ 감사합니당 쿠킹파파님ㅎㅎ 문자 보냈습니다. 늦게 답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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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song
kr
2018-03-04 13:24
RE: [kr-event] 300팔로워 이벤트 당첨자 발표 (@kingbit님이 보내주신 과일이 왔어요!)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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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song
kr
2018-03-03 09:39
RE: 농업 속 경제: 애그플레이션
이벤트 당첨되셔서 알려드립니다. 5스달 보내드립니다ㅎ
singasong
kr
2018-03-02 08:06
RE: [불금이벤트]풀보팅해드립니다!
참여합니당 @주사위
singasong
kr
2018-03-01 21:52
RE: 스티미언 지원 프로젝트 종료 안내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ㅎ 덕분에 스티밋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매일 뉴비 챙겨주는 게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 기간이 반년이나 됐군요ㄷㄷ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singasong
kr
2018-03-01 21:46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앗 감사합니다ㅎㅎ
singasong
kr
2018-03-01 21:46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ㄷㄷ 감기 조심하셔요!
singasong
kr
2018-03-01 21:45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후님도 파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ㅎ
singasong
kr-movie
2018-02-27 07:13
RE: 간만에 영화를 보았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사건[스포주의]
책을 안 읽고 봤는데도 흥미유발이 잘 되지 않았던 영화였네요ㅠㅠ 스토리 전개가 다소 늘어져서 중간중간 좀이 쑤셨다는,,, 결말이 다 되어서야 '아!' 하면서 무릎을 쳤습니다. 빵빵한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치곤 잘 못만든 것 같았어요,,
singasong
kr-event
2018-02-27 07:10
RE: [스토리리뷰] 자메이카 헬스클럽 다녀왔어요.
제가 본 배우들하고 겹치는 분이 없어서 월요일 공연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일요일 공연은 최미화 배역 맡은 배우 분 덕분에 웃다 죽었습니다ㅋㅋ
singasong
kr
2018-02-27 07:04
RE: 2018년 02월 27일 스티미언 지원 프로젝트(자신의 포스팅을 스스로홍보하자)
링크 : 저자 : singasong 우중충한 날씨와 나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singasong
kr
2018-02-27 02:27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그래서 에미넴을 좋아하나.. 오늘은 영화 '8마일'이나 볼까봐요ㅎ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singasong
kr
2018-02-27 02:26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감정에 충실하게 사는 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더 말이죠.ㅠㅠ
singasong
kr
2018-02-27 02:25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이런 날엔 그저 이불 속에 푹 들어가서 스팀잇 피드나 보며 꼬깔콘이나 먹으면 딱인데요..
singasong
kr
2018-02-27 02:25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저는 오늘 같은 날이 없어지면 좋겠어요ㅠㅠ
singasong
kr
2018-02-27 02:24
RE: [No. 32] 월요일 맞이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남긴 숙제...미래세대를 위한 고민 그리고 '나 자신'으로 산다는 것
감사합니다ㅎ 좋은 영화는 함께 나눌 때 기쁨이 2배 아니겠습니까ㅎㅎ
singasong
kr
2018-02-27 02:23
RE: [No. 31] 내가 셀카만 고집하는 이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ㅎㅎ 짱짱맨 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singasong
kr
2018-02-27 02:23
RE: .
감사합니당ㅎ
singasong
kr
2018-02-27 01:00
RE: [No. 32] 월요일 맞이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남긴 숙제...미래세대를 위한 고민 그리고 '나 자신'으로 산다는 것
감사합니다ㅎ
singasong
kr
2018-02-27 00:59
RE: .
창과 방패였군요ㄷㄷㄷ 심플하면서도 심오한 제목이었네요ㅎ 정확하게 맞추신 분 대단하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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