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고한대로
서산 아라메길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서산 아라메길 (3-1코스로 기억)은
서산 어시장 부근에 바로 위치해있습니다!
관광안내소에서 안내를 받아볼까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식사를 하러 가셨네요~
그냥 표지판 따라 한번 가보기로 하고 출발합니다~
서산 아라메길
삼길산 입구라고 장승들이
익살스런 표정으로 반겨주고 있네요~
해안가라 그런지 군부대도 있었던
흔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비어있는 공터 같더라구요~
공사를 하고 있는지 산을 깍고 있는
모습도 한컷 찍었습니다!
오늘 저의 목적지는 표지판에 보이는
봉수대입니다!
끝까지 한번 올라가봅시다~
가는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만큼
산길이 이어져 있습니다~
가까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꽤 멀더라구요...
힘들었지만!
그래도 힘차게 걸어서 봉수대에 도착했습니다!
봉수대가 생각보다 예쁘네요~
봉수대에서 산과 바다의 풍경도 한컷씩 담아봤는데
낮은 산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풍경이 펼쳐져 있네요~ㅎㅎ
이렇게 서산 아라메길을 통해 삼길산에 올라봤는데요~
봉수대 중간정도까지는 차로도 갈 수 있으니
중간에 차를 주차하시고 걸어가보셔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럼 삼길산 봉수대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은 황금산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황금산 전에 황금산 앞에 있는 식당
은희식당 테이스팀 먼저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