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91번째 헌혈 후기 - 노량진 헌혈의 집

sindong(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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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1번째 헌혈 후기입니다!

지난 번 전혈 이후 2달의 시간이 흘렀고
다시 헌혈에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는 노량진에서 약속이 있어
노량진 헌혈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헌혈 중인 사진을 찍었는데...
카메라에서 지워졌나봐요...ㅜ.ㅜ

그래도 기념품 사진은 찍을 수 있었습니다!

20190309_133637.jpg

기념품 목록은 이렇고요~

노량진 헌혈의 집에서는...
제 혈관이 성분헌혈로 하기 어렵다고
전혈을 권해서...
또 전혈을 했습니다..ㅜ.ㅜ

그리고 받은 기념품은
메가박스 영화권!

20190320_064922.jpg

이렇게 영화권과 헌혈 증서를 받았습니다!

노량진 헌혈의 집의
전체적인 총평은...

음.... 다시는 노량진에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성분헌혈을 못했던 것은
그럴 수 있다 치지만...
헌혈하는 사람에 비해서
휴식 공간이 너무나 적어서
헌혈 이후 제대로 된 휴식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헌혈하자마자
쫓겨나듯이 나갔던 기억이 있네요...

앞으로는 다른 곳에서
헌혈해야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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