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 시즌은 영화를 진짜 많이 봤네요~
오늘 남길 후기는 어린 의뢰인입니다!
어린 의뢰인은 칠곡계모사건을
모티브로 영화화한 작품인데요!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를
인식할 수 있게끔 해주는 영화입니다.
세상 좋은 엄마의 모습으로 웃고 있는
배우 유선 분의 모습인데요!
영화 속에서 계모로 돌변하면
어찌나 무서운지...
실화를 바탕이라 대충 어느 정도의
내용은 알고 봤던 영화였지만
안타까움이 많이 전해졌던 영화입니다.
아이들은 잘못이 없는데...
어른들이 잘못은 다 저질러 놓고
아이가 감당해야 하는 모습들이
참으로 화가 나고 답답하더군요...
즐길거리가 많고
눈이 즐거운 영화는 아니었지만
뭔가 많이 생각하게 하는 내용의
영화였습니다.
총평
우리 사회의 아동학대의 문제점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영화!
오락영화의 즐거움을 전해주지는 않지만
우리 사회의 소외 계층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