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행(관광)지는
인천 차이나타운에 있는
대불호텔 박물관입니다!
차이나타운을 돌다가 우연히
들른 곳인데요~
표는 1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네요~
그리고 차이나타운 주변에 박물관들이
많은데 패키지로 구매하면 좀 더 싼 거 같았습니다!
패키지가 3000원이었나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나 끊으면 차이나타운에 있는 모든 박물관을
갈 수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늦게 갔기 때문에
대불호텔 박물관만 둘러보기로 하고
대불호텔 박물관 입장권만 끊었습니다!
1층은 매표소만 있고 올라가야 뭐가 있는데요~
2층은 건너뛰고 바로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3층으로 가면 바로 이런 피팅기를 볼 수 있는데요~
피팅기에 몸을 대면 여러가지
의상을 입어볼 수 있습니다!ㅎㅎ
경성시대 의상들이 많이 있더라구요~ㅎㅎ
피팅기를 잠시 구경한 후
호텔 내부를 둘러보는데요~
연회장에서는 많은 공연도 했다고 하는데
당시로서는 최신식이었겠지만
지금 보기에는 다소 조촐하네요~ㅎㅎ
객실도 한번 구경해봤는데
옛날 드라마에서 봤던 그런 느낌의
객실이었습니다!
갖춰야할 건 다 갖춰져 있는 듯 하네요~ㅎㅎ
대불호텔의 건축이 다소 특이했는지
바닥에는 건축적 특징을 재현해놔서
바닥 공사 내용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건축학도가 아니라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고 그냥 한번 스쳐보고 지나쳤네요~
그럼 가장 중요한!
이 대불호텔의 하루 숙박료는 얼마일까요?!!
가격 비교표를 보니
상당한 고급 호텔이었음을 알 수 있네요~
요즘으로 치면 신라, 워커힐 등 대형체인에
해당하는 금액이겠네요~
마지막으로 대불호텔의
4계절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짧은 애니메이션을 보며 마무리했습니다!!
그럼 대불호텔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은 대불호텔 박물관과 연결되어 있는
인천 생활사 박물관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Com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