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행지는
평택호 그랜드 호텔입니다!
평택호에 뭐가 있을지 알고
호텔 예약 먼저 하고 갔는데
평택호는 너무 볼 게 없었습니다!
(진짜 볼 게 없었는지 이 얘기만 여러번...)
좀 멀리서 찍었지만
외관은 이렇게 생겼네요~
침대는 이렇게 하나가 있는데
바닥을 보시면...
신발 신고 다니는 곳이네요~
호텔들은 대부분 이런 것 같네요~
그리고 외국인이 많은 호텔이라
더 그런 듯 싶었습니다~ㅎㅎ
TV는 생각보다 작네요~
조명은 이렇게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천장 조명이 따로 없고
스탠드 등으로 전체 조명을 조절하더라구요~
방은 이정도까지 봤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전망을 봤는데요~
평택호가 보이긴 하는데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라
뿌옇게 보였네요~
이렇게 보고 나서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요~
조식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먼저 샌드위치, 계란, 소시지 등으로
한 접시를 먹었구요~
그다음부터는 시리얼과 커피를 마셨습니다~
이건 후르트링이고요~
이건 커피!
마지막으로 조리장님이 직접 만들어주신
계란 후라이까지!
이렇게 평택호에서 호캉스(?)를
잘 마쳤는데요~
개인적으로 볼 건 많이 없으니
추천하진 않는 호텔입니다~
다만 이쪽이 낚시 스팟이 있다고 하니
낚시 하실 분들은 한 번쯤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