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도 했겠다..
이제는 활동을 제기하기 전에
스팀잇에서도 그랬던것처럼 우선은 볼 만한 것이 있는지
와리가리 하듯이 눈팅해보니...
'펄프 메거진' 이라는 인상이 없지는 않았다.
20세기 초반에 유행했던 싸구려 소설 잡지를 부르는 말로,
1896년 미국에서 처음 출판되기 시작해 1950년대까지 유행했다.
잡지가 값싼 갱지(Wood Pulp Paper)로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에 펄프(Pulp)란 이름이 붙었으며,
펄프 매거진에 실린 소설 또는 잡지 자체를 펄프 픽션(Pulp Fiction)이라 부른다.
간단히 더 펄프스(The Pulps)라 부르기도 한다.
위키 : 위키백과
여기서 없지는 않았다.
라는 말이 중요한데
나를 댓글러로 만들어주게 하는 글들이 있었고
'적지 않은 시간을 메이벅스에 쏟을 수 있었다.'
다만...
보상안내에 적혀있는 댓글쓰기 60글자 이상과
내가 댓글을 달려고 하면 보여지는 50자 이상의 다른점이라든지
없지는 않았다.
라는 느낌을 준 글을 보기 위해서 해당 메이비(메이벅스 유저)를 찾기가... 번거로웠다든지
프로필 밑에 있는 해당 팔로우 된 메이비(메이벅스 유저)를 보기 위해서는
프로필 사진으로 구분하거나 구분할 수 없으면 직접 들어가 봐야한다.
커서를 프로필 사진에 가져다 두어도 자체적으로 뜨는건 기대할 수 없다.
내가 단 댓글에 대한 대댓글을 보기 위해서는
직접 해당 메이비(메이벅스 유저)의 채널(스팀잇으로는 블로그)에 방문하여
장착되어진 자신에게 포스트를 단 댓글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든지
등등을 통해서
'펄프 메거진'이라는 단어를 기재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물론 이 포스트를 쓰고 있는 시점이 2018-04-19일이고 이후에 개선되겠지만..
되겠지;;;;
이런 불편사항을 겪으면서 무엇을 쓸까?
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내가 여기에 가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써왔던 과거의 글들을 쓰기로 했다.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ㅋㅋ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생.각.이.상.으.로
포스트가 수월치 않았다.
홈페이지 바로 좌측에 위치한
내 채널 옆에 위치한 포스트 쓰기를 들어가서
보니 이와 같은 창으로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포스트형태?
퀄리티 보너스?
색션?
등등 저로서는 생소하기까지한 용어들을 보면서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마침 떡하니 자리잡은 도움말을 눌러보았는데...
가사의 줄간격은 확실히 도움이 되긴 했다.
도움말이 도움을 주지 못하였고
대신에 내 채널에서 떡하니 자리잡은
메뉴얼 보기를 눌러서 확인해보려는데
제가 쓰고 있는 포스트랑은 또 다른 형태로 되있었지만...
포스트형태에 대한 개념은 알겠더군요..
일반 : 동영상 첨부가 필요치 않은 모든 포스트
카드뉴스 : 카드뉴스형 포스트을 작성할 때 사용합니다. 카드뉴스의 기본 이미지 크기는 610px*610px 입니다.
동영상 : 포스트 등록창 내에 동영상(유튜브 영상)을 추가할 때 사용합니다.
라고 하며
그외에도 부수적인 설명들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로는 글을 쓰는데 큰 도움은 되지 못했습니다.
글을 쓰기도 전에 힘이 빠지고 진이 빠지는 했지만
그럼에도 이미 써진걸 바탕으로 했기에 올리는거 자체는 어렵지 않겠거니 하고 생각했지만...
랑은 달리...
복사가 아니라 이동이 되고 이동이 된걸 다시
뒤로가기하게 되면 내용이 날라가 먹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임시저장이 안되더군요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외에도
일반 : 동영상 첨부가 필요치 않은 모든 포스트
카드뉴스 : 카드뉴스형 포스트을 작성할 때 사용합니다. 카드뉴스의 기본 이미지 크기는 610px*610px 입니다.
동영상 : 포스트 등록창 내에 동영상(유튜브 영상)을 추가할 때 사용합니다.
메뉴얼에서 설명되어진 동영상 형태를 눌러서
포스트를 기재하려고 하면
유뷰트에 대해서는 눈을 돌리며
저렇게 설정을 하고 동영상을 올리는데
맨 앞에 자동으로 기재되어지더군요..
그런데
다른 메이비(메이벅스 유저)들을 보면
동영상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동영상을 기재하는 걸 접했기에...
이에 대한 방법을 찾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찾아도 찾아도 제가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아서
답답해 할때..
키가 눈에 보였고
'그러고 보면 유튜브도 소스 복사 붙여넣기를 하는데..아 !!'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방법을 통해서였구나 싶은 생각과 더불어서
'메뉴얼(풋), 도움말(풋)'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이챠저챠 했지만 포스트를 기재하였다
라는 내용이며
스팀잇에서 써오기만 했기에 미숙했던 점이 있음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시간을 낭비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었고
이에 대해서 해당 사이트는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만 포스트를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