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우연치 않게 tv로 접하게 된...
볶은 밥 위에 올려진 탐스럽기 까지한
오므라이스를 가운데 딱 가르면서 펼쳐지는 모습이 장관이더군요....
직접 체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2가 1−135
이름 : 후라토식당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tv에서 했던걸 구현해봐야지 ㅋㅋ'
라는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만...
방문할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아.....
마주친 현실에 잠깐 멍때리고 있게 되니...
안에 주인되시는 분께서
브레이크타임이라고 해서 지금 영업하지 않는다고 했네요...
그래서 저는 쿨하게
돌아가려고 했지만
주인되시는 분께서
이왕오신거 드시고 가시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감사히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속으로는 무지 동요했네요 ㅋㅋ)
그렇게 안내 받은 곳은..
2~3명 정도의 인원으로 찾아가면
원활히 즐길 수 있겠구나 싶은 곳이라고 느꼈고
은근히 고풍스러움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손님이 저 밖에 없으므로 ㅋ)
속살오므라이스 10000만원
빵빵한 오므라이스가 참
맛나보이네
라는 생각을 하며
tv에서 나왔던 배가르기를 하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ㅋㅋ
음식을 다 먹으라고 있는 것...
다 비울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오므라이스와 볶음밥이 아우러져서 입안에서
하모니를 이루게 되니....
맛있더군요.
맛있었고 tv에서 나옴직한 현상을 직접 체험해보니
감회까지 느끼게 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번외편
여기 물병은 뚜껑 왜이러냐...
불편한데....
아 설마..
ㅋㅋㅋ
뚜껑 안 열고 기울이면 그냥 따라지는거였네..
누구 보고 있는 사람 없겠지.....
없네 다해....
억 ㅋㅋㅋ
이상 처음보는 물병때문에 애먹었던 저의 심정을 한번 표현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