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시장'에
어느정도 수익을 거두고 있었던 기업들이
이번 '우한 패렴'으로 인하여
'신종 코로나' 여파 유니클로 중국 매장 100곳 휴업
'우한 폐렴' 공포에 줄줄이 문 닫는 글로벌기업…경제피해 '눈덩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현황들을 보면서
'루이싱 커피'는 괜찮으려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이싱 커피는
'스타벅스'가 중국에서 잘 나가고 있는 이때에
중국 커피시장에서 스타벅스의 대항마로
부각 받고 있던 기업입니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매장 확대로
주목을 받기도 하였는데
그로인하여 고스란히 적자폭을
늘리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움을 한몸에 받기도 하였습니다.
'우한 폐렴'이 걸리기 이전에는
공격적인 매장확대와
소비자 유치를 하기 위해서 펼친 공격적인 마케팅들이
당장은 적자를 내고 있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고객을 유치한다면 흑자를
볼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며
투자자들을 설득시키고
납득하게 만들었지만
이번 '우한 폐렴'사태로 하여금
루이싱 커피는 투자자들에게 믿음을 심어주지 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당장 중국에서 문을 닫은 스타벅스만 보더라도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루이싱커피는
앞날이 막막해보일것만 같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루이싱 커피를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외(?)의
의견들도 없지는 않습니다.
이번 '우한 폐렴'이 발발하게 되면서
'우한'시는 '폐렴'을 이기기위하여
[영상] 우한 주민들 힘내세요..아파트서 울린 생존 메아리
창문 열어놓고 단체로 "화이팅" 외치고 있는 '폐렴 근원지' 우한 ...
화이팅 합창을 외치고 있고
中봉쇄된 시민들, 통제 우회 SNS 통해 '암울한 일상' 전파
재난 영화를 방불케하는 상황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집밖을 나간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엿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문 밖에 자신이 먹고 싶은 배달음식을
내려놓고가는 배달업체들은 우한 거리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루이싱 커피'는
배달 서비스에도 신경을 쓰고 있기에
이로 인한 점 때문입니다.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며
적자의 폭을 늘리고 있던 루이싱 커피
일정 수준 이상의 고객을 유치함을 통해서
적자에서 벋어날 수 있다고 자신하지만
'우한 폐렴'으로 인하여
루이싱 커피에 의구심이 드는 와중에
스타벅스가
중국 내 매장문을 닫고 철수하는 이때에
루이싱 커피는 배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우한시로 향해가는 배달 업체들을 통해서
루이싱 커피를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
저는 관망'만'할 생각입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