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팀잇을 하다가
@taehyun0907님의 포스트
를 접하게 되었는데
과자의 겉포장지가 굉장히 익숙해 보였고
'그러고보니 근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본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속으로 킵하고 오늘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하루가 거의 끝나갈 무렵에
가벼운 마음으로
근처 편의점이나 마트에 다녀갔는데..
편의점
근처 마트
를 다녀갔지만
해당 과자가 없어서 헛걸음하게 되었는데
'내 기억은 분명히 저 겉표지를 보았는데
왜 없지 ㅋㅋ'라는 생각을 하며
결국 걸어서 15분정도 걸리는 곳에서
겟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taehyun0907님께서
맛은 정말 우유와 먹으면 꿀맛~!
이라고 해서
세트로 구매해서 먹게 되었네요
확실히 악마의 과자라는 명칭에 걸맞게 굉장히 달달해서
우유랑 궁합이 정말로 좋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손이 금방 끈적끈적거리는 점과
과자안에 든 케이스가 짚어먹기 불편했다는 단점은 있었습니다.
끼니가 주가 아니라
간식이 점점 주가 되어가는 요즘
조금은 다른걸 먹고 싶었던 찰나에
@taehyun0907님 덕분에 잘 먹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