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화뇌동'만'은 하지 말자(부제 : SCT 관련한 제목을 지나가듯 보며...)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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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도
말 많고 탈 많았던

'지속적으로 존속할수 있을까?'
(이러한 논란에 크게 기여한건 스팀 재단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에 대해서

'SCT' 또한
스팀잇에서의 논란을 답습받은듯이

스팀잇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UI와 접근성'이 SCT에서도
그대로 답습되어져 운영되어지고 있다는 점

'SCT' 자체가 한탕하려고 하기 위한 목적으로
스캠 비스무리하게 진행되어지는거 아니냐는 점

향후
발행한 토큰량에 의해서 가격이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외부적으로 무언가 SCT를 끌어올 요인에 대해 당장 보여줄수 없다는 점

etc....

이런류의
글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맞다 틀리다라고 딱 잘라서
결론내릴수는 없겠더군요;;

그렇기에
이 글이 맞기도 하고
저 글이 맞기도 하고
마음이 갈대마냥 흔들흔들 거리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래서는 안되겠구나
싶어서
'포지션'을 정하고
정한 포지션을 바탕으로 하여 부화뇌동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SCT에서 지속적으로 글을 써내려가고
SCT를 통해서 얻은 토큰의 일부는 스팀으로 환전하고
일부는 충전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일부는 스팀엔진에서 기본적으로 쓰여지고 있는 토큰으로
바꾸어서 지속적으로 영위한다

라는 식으로 포지션을 정하며
영위하려고 합니다.

SCT로 나온 보상을 분산하는거 자체가 번거롭고
액수도 적어서 손해를 볼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이러한 행위가
저에게는 이리저리 휘둘리며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것보다는
더 낳겠지 싶기에 이런식으로 해나가려고 합니다.



SCT에 대해서
여러가지 글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글들을 읽어가면서
맘이 동요하고 어쩔줄 몰라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되면서
이래서는 안되겠지 싶어서

포지션을 정하고
부화뇌동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여러분들께서는
지금 SCT 관련 글들을 읽으시고 어떤 생각과
느낌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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