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경쟁적으로 돈풀기를
10년 후 美 나라빚 3.7경원…'돈 풀기' 경고음 커진다
이어가며
이에 힘입어서
'유동성의 힘'…신종코로나에도 끄떡없는 美·中 증시(종합)
증시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와중에
이런 상황과는 전혀 상관없이
주가 시세만 보면
외면하고 싶은 장세를 보여주는 종목들이
몇몇 눈에 띕니다.
비상경영을 선포하며
아시아나항공, '비상경영' 선포…임원진 일괄 사표·급여 반납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KT&G
KT&G, 담배신사업 성장했지만...'부진한' 주가 해법은 해외
KT&G, 매출 5조 육박…일반담배 점유율, 10년 내 최대 64%
전체적으로 흡연자들이
줄어들고 있어서 담배시장이 위축되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느정도 선방했다고 보여지는 실적을 얻기는 했지만
해외실적에 대한 부진함이
시장에 반영되어지면서
최저가를 달리고 있습니다.
분명히 사업적으로는
돈을 잘 벌고 있다고 보여짐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외면 받고 있습니다.
골판지주
한때
우한 폐렴으로 외출 줄자 택배·골판지株까지 덩달아 올라
[특징주] 골판지주, 신종코로나 영향 택배 물량 급증...'강세'
폐렴 관련하여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시장에서
보고 있어서 이에 시세가 폭등하였지만
테마주의 기승전결을 보여주는 시세로
마무리 지어지며 외면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존 주주들은
재평가 받기를 고대하며
재평가에 대한 근거를 올리며
[삼보판지]골판지 실적의 방향과 속도는 문제없습니다!..."모로노키미"님 포....
골판지 시나리오(feat.승도리)...시총은 소형주지만...
오늘도 존버하고 있습니다.
보험주
답 없는 보험주, 악재만 가득…한화생명, 공모가 70% 밑으로
금리를 기반으로 상품 판매를 하는데
저금리로 인하여 이익을 못내고 있고
지금으로부터 2년 이후에
도입될 국제회계기준으로 인한 악재
정부의 보험료 인상에 대한
규제
etc...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이라는건 이들 보험회사들에게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고 볼 만큼
악재 넘어서 악재가
이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코리안리, 2019년 당기순익 1916억...86.6% 성장한 사상 최대 실적
이런 와중에서도
눈부신 실적을 발표하고
더 나아가서는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까지
하려고 하는 기업이 있지만
다른 보험주와 마찬가지로 하락세를 면치는 못하였습니다.
메리츠화재, '나홀로' 이익 내고도 웃을 수 없는 이유
대형 손보사, 車손해율 직격타···메리츠만 순익 증가(종합)
실적 증가라고는 해도
채권 팔아서 얻은 일회성에 가까운 실적이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메리츠와는 달리
글로벌 시장을 통하여
만들어낸 실적결과를 보여준 코리안리는
타 보험주들과 마찬가지로 외면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는 했지만
워낙 미국 증시 장세가 무시못할 수준을 보여주고 있어서
최근들어서는 투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만
이렇게까지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라면
이제는 소액으로 긴 시간동안
투자를 해도 좋지 않나 싶을 만큼
하락세의 정도가 굉장하더군요;;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지
아니면 대세상승에 편입하지 못하여 기회비용으로 썩힐지
어느쪽이든지 간에
선택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