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단장을 맏고 있었던
'데릴 모레이'
라는 사람이 홍콩 시위 지지한다는
SNS를 올리고 난 이후에
중국측에서
개인, 기업, 언론 etc 할거 없이 보이콧이 쏟아지게 되었고
이런 과정중에서
선수, 구단주 심지어 해당 발언을 한 단장에 이르기까지
중국을 달래는 와중에
총재까지 나서기까지 하게 되었고
이로인하여 일단락(?)이 되는 듯 했지만...
그동안
평소에는 자신의 신념을 펼치며
다른 스포츠 선수들이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서 별 말하지 않을때
미국의 정치적인 문제나
인종적인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SNS를 통해서 표출하여
많은 인기와 지지를 받은 선수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지나치게 표현하는걸 비꼬며
"입닥치고 드리블이나 하라고?" 농구스타, 앵커에 돌직구
'농구 선수면 입닥치고 드리블이나 해라'
라는 말에 정면으로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입 닥치고 드리블만 하지 않겠다"
반박하며 사회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었는데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럽게 터져버린 '홍콩 시위 지지 SNS' 사건이
터지고 많은 관련자들이 중국에 납작 업드릴때
르브론 제임스 “홍콩 시위, NBA 선수들 말할 상황 아냐”
상황을 외면하려고 하고
‘개념 스타’ 르브론 친중 발언에… 팬들 “중국 무섭나” 조롱
심지어는 친중발언까지 해버리면서
그동안 기존에 자신이 해오던 행보를 깡그리
밟아버리고 부정하며 외면하며 다른 NBA 관계자들 못지 않게
중국을 향해서 납작 엎드리게 되는데
결국 이와 같은 행보로 인하여
과거 자신을 향해서
'농구 선수면 입닥치고 드리블이나 해라'
라는 말이 다시금 재평가 받게 되었고
팬들로부터 조롱을 받아가며
졸지에 NBA 대표선수가
마오쩌둥이 되어지기까지 합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홍콩 현지는
홍콩인들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 유니폼 불태워…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
입 씻고 자신의 신념을 바꾸려면
애초에 나대지나 말라고 말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어디의 🇨🇳폭풍설사 유한공사 (暴风雪司 有限公司)을 떠올리며)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