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행동에 후회가 없기를...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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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스팀잇이 이전 같지 않음에 대해서
이런저런 넉두리에 가까운 글을 써내려가니..

스팀내 증인분들도 문제를 인지하고 계실텐데 아마도 개선책을 내지 않을까요?ㅋ
막연한 기대를 해봅니다 ㅜㅜ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뭔가 긍정적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가즈앗!!! ㅋ

저는 이상하게도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스티밋 분위기는 스팀 가격과 정확하게 비례하는 것 같네요. 조만간 좋은 날이 오겠지요.

그래고 꾸준히 도우며 활동하는 고래, 돌고래님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게되겠죠. 남는 사람들이 웃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럼에도 희망적인 여러 프로젝트들이 진행중이니 결과를 기다려봅시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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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댓글로 긍정을 보는 이들도 있었고

대형고래들의 파워다운이 침체의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하면서도.. 투자가 원래 그렇지 떨어질 수도 올라갈 수도 있는거지 하면서도..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스팀의 가격대를 종종 확인하게 되네요.

본래 추구하던 것의 윤곽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었다면, 역으로 지금 안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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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으로 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댓글들을 쭉 살펴보면서
느꼈던건
'생각 이상으로 스팀잇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구나'
라는 점 이었습니다.

분명히 떠나간 이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남아계신 분들을 보게 되니...

'아직 스팀잇이 침체는 되었어도...'
싶기는 하더군요.

이러한 생각에 도달하였을때
결국은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잠들어 있었던 통장을 깨워서
주 거래처로 쓰는 거래소에..

업비트 계좌열기.jpg

통장을 트고

업비트 계좌 원화 태스트 ok.jpg



test를 거쳐..

업비트 계좌 스팀 출금.jpg

스팀을 매수하고

업비트 계좌 원화 전.jpg

업비트 계좌 원화 후.jpg

스파를 충전하는데 이르게 되었네요.

막상 제가 사려고 하는 시점에서
시세를 보니
낭떠러지 마냥 내려가고 있었기도 해서
많이는 사지는 못했는데
이러한 종합적인 결정이 훗날에 후회가 없기를 바랄 뿐이네요;;;



포스트에 글을 기재해보니
생각 이상으로 적지 않은 분들이 댓글을 남기는 걸 보면서
스팀파워를 하게 되었는데...

낭떠러지 마냥 떨어지는 시세가
적지 않은 영향을 주어서
지금의 행동에 이르게 되었는데
과연 이후에 후회할지 안할지 궁금한 가운데
가급적이면 후회가 없기를 바래보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