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가 아무리 부러워도 그렇지(부제 : '앵그리버드 + 펭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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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라는 존재는
이제는 하나의 트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였는데

이는 비단 대중들에게만 머물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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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펭수를 꿈꾸며
이와 관련된 캐릭터들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하였고
펭수와의 콜라보를 통해서
자신을 알리는 캐릭터들도 였보였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선을 넘어버린 캐릭터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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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라는 정부기관에서
펭수를 모방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배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캐릭터를 배출하였는데...

참..
할말을 잃었네요;;

'우리가 낸 세금이 저런식으로 쓰여지다니'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고
'정부가 앞장서서 짝퉁을 내놓는다니'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네요

혼종도 이런 혼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갠적으로
인사혁신처는 시간이 지나면
이불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로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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