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까면 깔수록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는
특정 유명인을 시작으로 퍼지고 있는 사건이
현재 진행형이 되어가는 중에....
'JYP'라는 회사
엄연히는 'JYP' 대표
박진영이 행했던
과거의 행보가
지금에 이르러서
고평가 받고 있더군요
저 또한 고평가 하지 않을수 없었던 중에;;;
이러한 행보가
그저 보여주기 식
이라고 생각했던 점도 없지는 않았는데;;;
[음악]박진영 “2012년 세무조사 이후 공무원들이 존경한다고...” - YTN
박진영 “2012년 세무조사 이후 공무원들이 존경한다고...”
이런 기사가 있더군요;;;
그리고 다시금 행보를 살펴보게 되는데
이야;;;
마음속 깊이 새겨 넣어야지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몇몇개를 글로 옮기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jyp의 가수를 발표할때
이 사람이 좋은 가수이기 전에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제일 중요한게 뭘까?
진.....실
이야
조심할게 없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사람들은 항상 그래
야! 너 연예인 하려면 말 조심해야해
행동 조심해야해"
아냐
JYP에서는 조심하면 안 돼 걸려 언젠가
조심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해 알겠지?
재능이 타고난 사람들이 있어
나(박진영) 때는 없었겠니?
있었겠지
술 먹고 만날 취해가지고 클럽다니고 담배 펴고 이러는데
노래는 또 정말 잘해
근데 문제가 뭔줄 알아?
오래 못가
그래서 실력이 뛰어난게 중요한게 아니라
성실하게 살아가는 그 마음이 중요한 거야 자세가
내가 회사가 망해도 좋다
여자가 접대해 주러 나오는 공간에
출입 하는 순간 우리 회사를 떠날 생각을 해라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