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화재를 몰고오며
우리나라에서 어마무시한 인기를
얻어버린
마미손이
따끈 따끈한 신작을 꺼내들며
우리곁으로 찾아왔습니다.
제목은 '밤으i노ㄹh'(오타 아님)
제목에서 부터 '심상치 않은데....'
싶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해당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처음 한번 쭉 들었을때는
'부분부분적으로 듣기 좋다'
여성 코러스 부분~1:39
오케스트라 부분~2:06
그리고
클라이막스 바이올린 부분~2:21
정도였는데
반복해서 듣게 되니
전체곡들이 서로서로 조합을 이루면서
들려오는게
감탄이 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클라이막스를 장식한
'유진박'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해당 인물을 알기전과
알고 난 이후에 듣게 되는것과는 굉장히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통해서 한분이라도 이 노래가
더 많이 알려졌으면 싶은 바램 뿐이었네요
물들어올때 노를 젓다가
자칫 노 젖는데 급하여서 그것만 신경써서
미쳐 놓치고 갈 수 도 있을법한 퀄리티를 굉장히
잘 살린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의 가치에 대해서는
글로 써내려가기 보다는
해당 노래를 듣는걸로 대신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