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서 때지어다니고
그러면서 왁자지껄
남의 시선 아랑곳 않고 떠들어대며
마이웨이하는걸로
유명한 관광객하면
떠오르는 특정국가가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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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중국 관광객을 떠올리게 되는데
사실 해당 특정국가는
[뉴스딱] '순례자의 길' 이정표에 한글 낙서?…누리꾼 공분
[길따라 멋따라] 스페인 '순례자의 길' 삼겹살 굽고 한글 낙서까지
한국 관광객들에 접목시켜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사례들이
기사를 통해서 전해 들려지면
'국제적 망신'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의 관광객이 저지르는 흠을 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흠을 지적할바에는
자신의 흠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