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다보면
부득이 하게
마주하게 되는것이
30초에서 길게는 1분 이상을 틀어대는 광고인데
5초 스킵이 있어서
보통 별 생각없이 스킵을 누르고
보고자 하는 영상으로 넘어가지만
스킵을 누르기는 커녕
해당 광고를 끝까지 보고
그 광고를 보기 위해서 본래 보아야할 영상을
잠시 뒤로 재쳐두게 만드는 몇몇 광고를 마주하게 되었는데
접해보고는
광고 리뷰를 작성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트를 하게 되었네요
glo pro x Loopy & nafla (60s ver.)
아니 진짜 음원으로 못내주나
니들 왜 자꾸 광고 클릭하게해 ㅋㅋㅋㅋㅋ
비흡연자인데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etc...
쇼미더 머니 777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한 나플라, 루피(래퍼)가
만들어낸 랩인데
광고라는 생각을 잊게 만들만큼
비트, 스웩 etc..
어느것 하나 음원노래들과 비교해도 꿀릴게 없는
랩을 들려주어
계속 듣게 하는 매력을 뿜어대고 있습니다.
안성탕면 라끼남 머꼬쏭
B급 감성 + 강호동
이라는 조합인데
설정이든지
진짜든지간에
중독성을 느낄 수 있어서
인상깊게 뇌리박혔던 광고
감자칩에 가루치지 말고~ 소스 쳐 먹자~ 수미칩
수미네 반찬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셰프들을 쥐락펴락(?)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더니
광고도 찍고 있었던걸 최근에 알게 되었네요
정겨움이 느껴짐과 동시에
분명히 빡친다는것이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웃음부터 지어지게 만드는 매력은
비단 저만 느껴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영화, 애니, 독서 리뷰가
아니라 광고를 주제로 리뷰를 해보는건
갠적으로 신선하게 다가와집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려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