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시장이
긍정적으로 연 6%~7%의
경제성장률을 보여주고 있고
미중무역의 수혜에 힘입어서
글로벌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에 대해 부합하듯이
베트남 투자로 돈들이 쏠려들고 있는 가운데
이전부터 해외투자에 관심은 있었지만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 싶을때
스팀잇에서 활동했었던 @jongsiksong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주식투자로 1조 원의 재산을 만든 어떤 직장인의 간단하고도 강력한 투자방법
오늘 소개드릴 이분도 평범한 직장인 신분으로 주식 거부가 된 인물입니다. 현재는 자산의 대부분이 삼성전자인데, 갖고 있는 주식의 규모가 1조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분의 투자 스타일은 경악스러울 정도로 심플하고 우직합니다. 월급을 받으면 시가총액 1위 종목만 지속적으로 매입했다고 합니다.
해당 포스트를 접하였고
그대로 접목시키는 차원에서
투자를 시작하였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이르는 동안에는
다종다양한 분야에
'빈그룹'의 브랜드를 곳곳에
영향을 펼치기 위해서 투자에 열열하는 모습에
내심
'이거 괜찮을까?'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시총 1위'를 바탕으로 한 투자방법을 생각하며 존버하고 있었는데
어느날부터
'베트남의 삼성' 빈그룹, 국제신용평가사 피치 평가 거부 | 연합뉴스
피치, 'SK 투자' 빈그룹 신용등급 평가 거부 - 매일뉴스
이런 소식들이 들려왔고
이전에는 추가매입을 하고 있었지만
이 기사를 시점으로 매수 버튼이 눌러지지 않게 되었고
베트남 중앙은행에서 부동산 기업 채권 매입을 중단하라는 지시
[출처] 베트남 부동산 기업의 파산위험과 빈그룹, 국내외 모든 투자에서 적극적인 투자는 자제해야|작성자 timetrader77
적극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
받아낼 필요가 있는 유동성 자금이
원활하지 않을수 있다는 가능성이 발생하게 되는 한편
베트남에서 보기 힘든 국산차를
자신이 만들어냄을 통해서 국산화시키기 위해서
세워놓은 회사에서
보여지는 성과가 생각이상으로
더디게 되어지는 한편
베트남 부패스캔들, 빈그룹 회장 동생 '특별대우' 논란
이런저런 일들이
연이어 뉴스를 통해서 접해지게 되니
'이거 괜찮을까?'라는 생각에서
'어 이거 않되겠다;;'싶은 생각으로 돌변하게 되면서
작년부터 투자를 해오던 '빈그룹'을
전량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시총 1위'라는 점''만' 믿고
깊이 알아보지 못했기에 이런저런 소문에 '존버'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해당 기업을 보노라면
[탐정 손수호] “대우 신화 김우중, 지금 어디서 뭐하나?"
지금에서도 잊혀질수 없는
'대우'관련된 과정이 해당 기업을 볼때마다
겹치게 보고 있었던지라 오히려 속이 후련하기도 하고
싱숭맹숭한 기분을 느끼게 되었는데
부디 별 탈 없이 잘 나갔으면 좋겠네요
(베트남에서 대우 사건이 터지는걸 상상하니;;;(절래절래))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