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률
연 7%를 구사하며
많은 외국기업들을 자국으로
유치시키고 있는
베트남
'포스트 차이나'
가 될 수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서
많은 투자자금들도 베트남에 투자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는 우리나라 기업들도 포함되어져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베트남 주식 시총 1위
빈그룹에 투자하였고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였지만
시간이 흘러가게 되면서
투자를 계속 해야할까?
싶은 의문이 들면서
매도하고 나오기는 했었어도
모니터링은 지속적으로 하고는 있었는데
빈홈즈의 문제점
최근에(빈홈즈가) 자신감을 너무 가지고
외각에다가 대규모 단지를 너무 많이 짓더라
이것이 걱정되었던 것이죠
현장 분위기는 어떤지
현장에 직접 가봤습니다.
저 아파트들이 보이시나요?
지금 보이는 아파트는 전부가 아닙니다.
여기보다 훨씬 많은 아파트들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여기 입주를 할 수 있을까?
시내와 이곳의 거리는 20km입니다.
우리 서울에서 분당 신도시 할때도
처음에 성공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여기를 다 채우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겁니다.
그럼 빈홈즈는 과연 이 부동산에서 자금 회수가 제대로 될지
그것이 의문스럽습니다
베트남주식투자 그것이 알고싶다 주식분석 Best3~6:13
베트남 부동산 업계 2위로 알려진
노바랜드그룹이라는 건설회사는
지어진 건물들에 대한 자금회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결국 정부에 파산되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정부에 긴급 지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빈그룹은
자동차, 스마트폰에 사활을 걸고있는데
워낙에 많은 기술력과 자금을 필요로 하기에
계열사를 매각하며 자금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빈그룹 산하에 있고 대부분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는
빈홈즈에서 노바랜드그룹처럼
자금이 원활히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에 빠진다면..
물론
잘 찾아보면
매력적인 베트남 주식은 충분히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만
지금 당장으로
볼때에 갠적으로는
베트남 주식은 매력적으로 다가와지지는 않으며
매수해야할 필요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자칫 지금 진입하면
설거지 당할수도 있을터이니
충분히 텀을 길게 두고
시황과 기업들을 모니터링하며
지켜봐야지 않나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