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확률로 대체될 수 있을 서빙문화(부제 : 로봇, CG캐릭터가 대신하는 추세)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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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서빙을 사람이 담당하는게
'어색'해지는 날이 머지 않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매장 속 로봇, 서빙이냐 서브냐

우아한형제들 서빙로봇 '딜리'…“2년 계약, 월 90만원”

중식당에 등장한 자율주행 서빙로봇

국내도 서빙로봇 등장한다 “인간 점원 1.5인분 하는 ‘딜리’




딜리라고 이름붙여진 이 로봇은
외식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풀무원 측에서
채용되어지는 형태로 투입되어지고 있으며

배달의 민족을 만들어낸 우아한 형제측에서
개발되어져 풀무원과 협력하여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범단계라고는 하지만
한 사람 몫을 담당하는데 별 이상이 없다고 한다면
충분히 빠른 속도로 대체되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 손님 상대 업무에 가상 종업원 활약 / KBS뉴스(News ...

일본에서는
인기 있는 '가상' 캐릭터를 내세워서
손님에게 대접을 하는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가계에게 있어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는 관계가 없기는 하지만
「実際に触ることができる朝潮VR」の完成じゃ!

특정 고글(?)을 쓰고
물체(?)를 바라보는 것과 그렇지 않을때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영상인데

.
.
.

서빙로봇, CG 캐릭터, VR고글(임의명)
이 셋을 바라보면서
하나로 융복합되어져서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는 날이
오겠구나 싶은 생각을 해보며

먼저
본체는 서빙로봇으로 하고
본체에 덧씌우는 CG캐릭터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를 인식시켜
VR 고글(심플하게는 가계 전용 안경)을 씌워서
소비자들에게 서빙과 접객을 시키는 걸 상상해보았네요;;






서빙로봇, 가상 종업원까지는
'그렇구나..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VR고글(임의명)을 보니
한편으로는 좀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이렇게까지 발전하고 있는데
과연 이에 대해서 대처되어지거나
맞이할 준비가 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은
되어 있을까?

하고 말이죠
과학의 발전으로
편리해지고 원하는 욕구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는건
좋을 수 있지만
마냥 좋아라 하지 못하는 제가 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높은 확률로 대체될 수 있을 서빙문화(부제 : 로봇, CG캐릭터가 대신하는 추세) +α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