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세안에서는 C세대
라는 개념이 눈에 띄고 있는데
C세대라는건
1980~2000년에 태어난 이들 중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경제적 활동을 통해서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이들(주 동남아)
이러한 개념을
의미하는데
C세대에게 투잡은 미래투자…"돈 안돼도 하고픈 일 즐겨요"
방콕서 쇼핑몰 인증샷 올리자…하노이서 2시간 날아와 원정쇼핑
아세안 전체의 방대한 소비시장을 바탕으로 하여
어마무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고
이렇게 늘어난 기업에서 고용되어지는 이들이
경제적인 역량을
쏟아부으며 다시금 소비시장이 늘어나며
경제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그들의 거침없는 도전…골리앗 위워크 꺾은 청년다윗 3인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기업의 등을 업고 또는 기업 스스로가
아세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와중에
아세안 자체 내에서 이들 기업에 맞대응하듯이
아세안에서 새로이 탄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과거에 중국에서
이베이가 활동하고 있었지만
알리바바라는 존재가 탄생하게 되면서
이베이가 중국에서 더 이상 활동을 못하듯이
아세안에서 활동했었던 외국계 기업들이
이베이와 같은 데자뷰를 겪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지 않나 싶을 만큼 말이죠
코인시장이 죽을 쓰면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침체되어지고 있는 가운데
동남아 소식들을 듣노라면
코인시장에서 침체되어진 분위기를 훌훌
털어내기에 갠적으로 이만한 소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인 자체는 앞으로도 우상향을 할거라고 보기는 하지만
신흥시장 특히 동남아 쪽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을 듣고 있노라면 코인에 쏟아낼 자본을
신흥시장 쪽에 수혜를 볼 주식으로 전환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