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의 신'이라는 책을 내놓기도 하고
예비 유튜버들에게 크나큰 메시지를 던지는
말들을 하며 보는 이들에게
많은 걸 느끼게 해주고 있었던 유튜버가 있었습니다만...
최근들어서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네요;;
대도서관, 무통보 지각·휴방 논란에 사과 “휴식도 깊이 생각해보겠다”
일전에
자신이 사용하고 있었던 플랫폼에 대해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여러분들만 기분나쁘게 생각해주지 않으면
저희야 뭐...
뭐...
(중략)
단지
보시는 분들이 기분나쁘실까봐
'하 여기 불편한데...;;;'
여기까지 가서 봐야겠어
라면 죄송하니깐...
이와 같은 이야기를
했던걸로 아는데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말말말 중에는
'제 방송을 마냥 기다리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라는 말을 방송중에 했다고 하죠;;;
뿐만 아니라
대도서관 “경쟁력이요? 꾸준히 방송하는 거죠” - 블로터
라는 기사가 2015년에 보도되었는데
이런식으로 행보를 보이는건
'제 발에 발등 찍는 행위'가 아닐까 싶은 생각에
안타까움이 절로 들었네요;;;
이런 모습이 변심인지 아니면 본심이었는지는
제가 판단할수 있는 영역은 아니지만
돌아선 시청자들의 마음이 다시금 돌아설 일이
있어보이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흥망성쇄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르는건 저만 그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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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서 WTO가 일본을 패소시킴을 보며(부제 : 뭔가 낌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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