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최근들어서 새로이 주목받고 있는...
화재의 sns
ENLTE
그리고 관련 포스트들....
[ENLTE 코인] 3일에 181만원 채굴? SNS 채굴로 고래가 되는 기분은 어떨까?
과연
그저 유행에 편승하며 등장하게 된 sns에 지나지 않을지...
점점 성장을 거듭하여 주목받는 sns으로 선두매김할지...
시간이 알려주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스팀잇을 직접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하루하루를 설레이면서 기다리실...
APPICS
개인적으로 저 또한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stella12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APPICS투자에 앞서 꼭 생각해보아야 할 것들
를 읽어보면서...
과연
대중화 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스팀잇을 쭉 보노라면..
많은 이들이 호소하는 것 중에서 하나가..
상대적 박탈감
이지 않나 싶네요...
해당 포스트 내용중에는...
Q1. '현실의 인기가 그대로 애픽스 내의 인기로 이어지는'
불합리함을 견뎌낼 수 있나요?
라는 물음이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가 다 납득하는 슈퍼스타를 예로 들면서
물음에 대해서 보충해주죠...
이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차라리 누구나가 다 납득하는 슈퍼스타면 그나마 좋다...
누구나가 다 납득하지 못할 수 있는 슈퍼스타가 오게 된다면
그리고 그를 추종하는 이들이 딸려들어와서 보상을 받아가는 모습을 볼때
과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겠느냐...
라는
생각에 잠겨지더군요...
예를 들자면..
이번년도에 군입대라는 절박스러움이 가까워지는 가운데...
Dance Dance Revolution 관련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탈환하여...탈환 과정
트로피를 거머쥔....
FEFEMZ*
누구야?
하고 궁금하신 분은 제가 작성한 포스트
(게임) '신, 괴물'인 FEFEMZ*(한국인)바라보는 이유 - 상
(게임) '신, 괴물'인 FEFEMZ*(한국인)바라보는 이유 - 하
우승 이후에도 DDR을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리는데...
출처 : FEFEMZ DDR Live 180204
저는 자본주의에 찌든 놈이라 도네이션은 신청곡 무조건 해드립니다.
그렇습니다.
관련 분야에서 그리고 어깨 너머로 아는 이들에게
'이게 사람이야 FEFEMZ야'
라고 불리는 이는
자본주의에 찌든 놈이라고 자칭하죠..
이는
지금 당장은 낯설고 몰라서 그렇지..
만약에 블록체인이자 가상화폐로 이루어진 sns에 거부감이 없고
친숙해진다면 바로 망설이지 않고 진입할 수 있는 예비 잠재 고객이라는 사실을
암시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해당 분이 기어코 오게 되면 그에 상응하여 리듬 게임을 관련 이들도
딸려 오게 되고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게 되면서
그들만의 문화가 형성되죠...
또 다른 예는...
이 포스트를 쓰고 있는 시점에서
적지 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
'가상 유튜버'
마찬가지로
아직 몰라서 또는 낯설어서 그렇지...
(또는 사람이 없을거 같아서..)
이들 또한 언제든지 에픽스, ENLTE에 가입하지 말라는 법도 없죠...
물론...
해당 분야 선두자에 위치한 유튜버는...
선전에는 뭐가 좋을까?
이어질려면 뭐가 좋을까나해서.....
라고 언급했으니..
당장은 구태여서 관련 sns에 오지는 않겠지만
마찬가지로 잠재적 고객임은 변화가 없죠...
언급한 이들의 공통점은
관련 분야에서는 슈퍼스타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그럴까?
싶은 의문이 든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APPICS나 유사 플랫폼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을 때..
상대적 박탈감을 바로 피부로 더 느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는 들어도 보지도 못하고 납득하지도 못할 이들이...
나보다도 더 많은 보상을 받아가네...'
라고 말이죠...
@stella12님께서 언급하신 슈퍼스타는..
GD(지드래곤)
딱 들었을때...
아..
하면서 뭔가 느끼시는게 있으실겁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받아가는 보상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떠오를수는 있어도..
그래 그래도 명색이 슈퍼스타인데...
라고 어찌저찌 힘들고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납득할 수 있다고쳐도...
제가 언급한 이들이
나보다도 더 많은 보상을 받아가실 때
과연 납득하실 수 있냐 이겁니다.....
에픽스를 포함하여 관련 sns가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집중되어지는 가운데...
런칭되어지는 과정에서
우리가 익히 알고 들어본 이들이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미친 보팅을 받아갑니다.
이 때에 떨어져 나가지 않고 묵묵히 하는 당신은 어느날...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모르는 분야에서 잘나가는 이들이
나타나서 나 보다도 더 많은 보상을 받아갑니다.
이 때에 과연 당신은 순순히 납득하고 견딜 수 있을지...
그리고 떨어져 나가게 되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물론 지금 당장에야 오면 웰컴하면 웰컴하겠지만 말이죠 ㅋ
이만 포스트를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