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일본에서 살 수 있을까?(부제 : 대도시 집중화, 한일무역여파, 소비세, ...그리고 수도 민영화)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는
대도시의 집중이 더욱더 심화되고 있어서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그로 인하여 사람이 살지 않는
도시가 생겨날 판인데
그나마 여력이 있는 소도시들의
경우에는 관광을 통하여 어떻게든지
살아가고 있었지만
[지금 일본에선][(300) 위력 커진 NO JAPAN에 일본 소도시 비명]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한일무역여파로 인하여
여건이 악화되어지게 되면서
'소도시'는 사실상 경제적으로 꼬꾸라지는
상황을 피할길이 없게 되면서
세수도 줄어드는 것이 눈에 보여지니
일본국민 70%, 소비세 인상으로 경제불안감 크게 느껴
日 소비세 1일 8→10%로… 사재기 이후 소비부진 비상
테이크아웃 8%, 먹고 가면 10%...日,내일부터 소비세 인상 '혼란'
이런식으로 세수를 '더' 걷어내는걸 통해서
세금을 충당하고 있는데
가뜩이나
한일무역으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는
더 할 나위 없는 치명타 일 수밖에 없는데
이런 와중에
'수도 민영화'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
(수도 민영화를 한다는것에 대한 의미는 위의 두 동영상 참고)
이러한 정황들을 보면
일본에서 살아간다는건
'생존'과 같은 동의어라고 해도 어색함이 없어 보이네요;;
일본의 이번 정권은 정말로
작정하고 일본 국민들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걸래를 짜내듯이
뽑아낼 심상인가 봅니다.
미중 무역이 지속되어지면서
미국과 중국이 각 나라의 국민들이 이로인하여
피해를 보게 되었을시에 이에 따라서
피해를 경감시켜주는 제스쳐를 보이며
민심 달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한일무역이 지속되어지고 있음에도
일본에서는 오히려 소비세를 인상시키고
수도 민영화를 포함하여 세수를 뜯어내려는데에 혈안을 두고 있으니..;;;
어느 면에서는
이런 와중에서도 별 반응이 없는 일본 국민들의 자업자득인면도
있다고 보는데
논란이 없지는 않지만
짐 로저스 “일본 미래 암울…2050년 범죄 대국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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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투자자가 내뱉은 말이
다시금 귀에 맴돌았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