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부터 시작하여
삼성에 이르기까지
'폴더블폰'은
미래형 스마트폰 '폴더블폰', 높은 가격에 대중화는 '아직'
폴더블폰 출시 성급했나…"리뷰용 갤럭시 폴드 1∼2일만에 고장"
[원포인트 투자 레슨] 폴더블폰시대 본격화, 콘텐츠 확보에 달렸다
아직까지는 지갑을 열기에는 매력적이지 않은 요소들이
산적하여 소비자들에게 사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동영상이 있는데
해당 동영상은 월스트리트 저널 공식 채널에서 나온 영상인데
겔럭시 폴드로 리뷰를 하던중에
'액정 보호 필름'인줄 알고 제거한 필름은 사실
'액정' 그 자체였다는것
결국 새것으로 교환하지 않으면 않될 지경에 이르렀고
교환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폰'이라고 생각해서
반품하고 리뷰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해당 동영상 외에도
액정 보호 필름인줄 알고
띄어내다가 문제가 생겨난 현상을 가끔 지나가면서 본
저로서는 '아 그렇구나'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리뷰에 문제점이 들어났습니다.
리뷰를 한 리뷰어는 IT관련 기술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리뷰어였다는 점인데
그렇다는건 적어도
일반인들보다는
'IT' 관련 지식에 대해 남보다는 더 많이 알고 있을거라는 건데
폴더블폰 구조상
스마트폰에서 사용했던 기존의 유리를 쓰는 것이 아닌
'액정 보호 필름'이라고 생각했던 '필름'이 사실은 유리역할을 하고 있다는걸
저를 포함한 일반인은 인지하지 못하고 알지
못할수 있지만
해당 관련 분야의 전문가에 속하는 이가 이걸 몰랐다는 점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지 않을수가 없었으며
영상을 보면 '액정 보호 필름'과는 달리 해당 '필름'을 뜯어낼때는 힘을 많이
가해서 뜯어낸다는것이 명확하게 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충분히 의구심이 들지 않을수가 없겠구나 싶더군요;;;
이후에는
해당 동영상을 포함한 관련 영상은 싫어요와 감정섞인 댓글들의 향연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삼성은 제품을 만들어내는데 있어서 해당 사항들이 반영되어지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더군요
판매하는 과정에서
'액정 보호 필름' 이후에 덮여져 있는 필름에 관하여서는
소비자들이 충분히 인식하게 하여 띄면 않되는걸로 인지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방안이라든지
'액정 보호 필름'처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기술적인 방안을
반영한다든지 등등 말이죠
그럼으로서
앞으로 나올 삼성 폴더블폰이 더 좋은 제품으로
대중들에게 접해져보기를 기대해 봅니다.
(삼성 주식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실적 기대를 해보기도 하고 말이죠 ㅋ)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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