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와
남녀노소 구별없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펭수
이러한 사랑에 힘입어
EBS 펭수, 만점왕 표지모델 기념 사인회 성황리에 마쳐
평소 아이들이
관심 없어 하던 문제집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기도 하고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 판매 10분만에 1000부 판매 돌파
관련 에세이를 출판하니
해당 관련 기업들과 관련 주식들이
활황을 이루기도 하고
"모티·새령이, 제2 펭수로 키우자"…캐릭터 띄우기 나선 정부 ...
펭수를 우러러(?)보며
나도 펭수가 되겠노라고 출사표를 던지는 이들도
나타나기도 하고
펭수 고향에 가볼까, 남극행 항공권 인기… 검색 3배-예약 2.8배로
펭수의 고향에 대한
흥미가 동하여 찾아가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여지는 등...
'펭수'라는 존재가
광장한 파급력과 영향력을 끼치거나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참치길을 걸어가고 있는 펭수를
보노라면
'과연 얼마나 유지되어질지'
'과연 얼마나 인기를 이어갈지'
'과연 별 탈없이 하루하루 흘러갈지'
etc...
흥미가 끊이지 않더군요
EBS가 캐리하고 있다고는 해도
팽귄일(사람일)이라는게 모를일이기에
[e글중심] 펭수에 쏟아지는 악플…"혹시, 펭수에 열등감 느껴서?"
“고작 인형 탈 쓴 XX가...” 펭수에게 쏟아지는 악플
펭수X재재 분량 논란? "양측 제작진의 '합의된 구성'"
펭수 출연분량, 꼴랑 5분… '아는형님' 방송 쪼개기에 시청자 분노
노출이 많아지다보면
껀덕지(?)를 잡아서 매장시킬수도 있는
잠재적인 위험도 있기는 한데
펭수도 펭수지만
펭수를 캐리하는
EBS 측에서도 이를 잘 유념하여
'펭수 신드롬'을 잘 이어갔으면 하네요
(연예인 걱정하는거 만큼 펭수 걱정하는게 쓸대없는 걱정이라더라;;)
펭수 신드롬
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펭수
이에 따라서 관련된 물건들이나 상품들이
잘 팔리기도 하고
펭수를 동경(?)하여 출사표를 던지는 이들도 있을정도인데
이런 상황에서도
언제든지 훅하면 꺼질수도 있는 잠재적인 요소들이
없지는 않은만큼
이에 대해서 펭수도 펭수지만
EBS의 캐리가 더욱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네요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ㅋㅋ)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