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키프로스가 관광객 확진자의 휴가비를 보상하겠다고 ...
이 소식을 접한
유튜버의 왈
저보고 가라고요
저는 안가죠
전 이런 무모한 짓 하지 않습니다.
이 아름다운 세상
난 더 오래 살고 싶거든
전 제 생명을 굉장히 아껴요
제 생명의 제 생명의
위협까지 받아가며
전 방송할 생각 1도 없습니다.
전 물론
이게 방송이 제 직업이고
정말 제 인생에서 저한테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아주 사랑하는 직업이지만
전 직업보다
제 생명을 더 소중하게 생각해요
제 목숨 걸고까지
방송을 할 생각은 추호도 없어요
사리판단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