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스팀잇'만...' '에서 '오직'or'만...'의 상태가..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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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전에 제가 작성한 포스트
형편 좋은 보상, 형편 나쁜 보상(부제 : 잔혹하지만 '아니요'라고 말 못함에 대한 잡담)에서

twinbraid@twinbraid님의 댓글을 통해서
스팀잇은 외부에서의 수단이 없기에 보상을 기대할 수 없고
그렇다고 내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걸 올리기에는
스팀잇에 현존하는 인원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라든지..

cjsdns@cjsdns님의
시세와 연동되어지는 보상이 현재는 녹녹치
않아서 적지 않은 뉴비들이 힘겨움을 겪음에 대한
안타까움이라든지...

umkin@umkin님의
보팅을 해주는 주체가 결국은 이용자의 손에 있으니
결국 편중되어지는 보팅값과 더불어서 이런저런 일로
꺽이는 뉴비들에 대한 안타까움이라든지...

등등 적지 않은 분들이 오셔서 이런저런 댓글을 달아주시면서

(혹시 해당 되시는 분들께서
이렇게 풀이한 글이 틀리다고 지적하면 정정하겠습니다)

.
.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보팅'이 이용자가 주는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주는거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 도달해서 저도 모르게...





홈페이지.jpg

해당 사이트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
.
.
네..
그렇습니다.



...오직 스팀잇만

2018-01-31일자 스마트하고 똑똑함을 버리기로 했습니다.내용 중...




하겠다고 블록체인에 탁하고 박았는데..
이런거 까지 따라할 필요있나....jpg

가입인사
http://www.maybugs.com/bbs/list.html?table=bbs_56&idxno=5193
까지 성대하게 하며
메이벅스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과연
스팀잇과는 다른 차원의 보상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이곳이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된거
메이벅스에 대한 입문하고 사용하면서 겪는것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joceo00@joceo00님께서 주관하시는
제1회 천하제일연재대회 -입문부-
에 참석할 의향이 있었으나..



참가신청기간 및 참가인원
2018.04.08 까지 선착순 12명

참가자격
평판 50 이하
팔로워 250 이하
이 글에 댓글로 지원해 주시고 어떤 내용으로 연재할 것인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라는 조건에 부딫쳐서 OTL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그렇다고 해도 포스트에 메이벅스를 하면서 느꼈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풀어나갈것이며 그와 더불어서 가입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때
쯤에 있어왔던 포스트를 메이벅스에 기재하려고 합니다.


메이벅스에 대해서 이런저런 우려스러움이라든지
저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은 카피가 있다고 할때

이런식으로 해봅니다.

copy 스팀잇에 풍덩!

스팀잇에서 나오는 컨텐츠는 물가에서 어뷰징 몇개 들고
깔짝거리며 노는 곳이 아니다.
스팀잇에 몸을 풍덩 던지는 것이다.
온몸 구석구석 스팀잇에 젖게 하는 것이다.
물에 빠지면 누구나 손발을 움직여 헤엄치는 방법을 스스로 익힌다.
스팀잇도 그렇게 익혀야 한다.
강의나 주입으로 배우는게 아니라 자기주도로 스팀잇속에서
놀면서 스팀잇과 친해져야 한다. 스팀잇을 못하는 유저를
스팀잇에 빠트리면 물을 먹거나 사고날 위험은 없겠냐고?걱정 마시라
내 자식처럼 지켜봐 주는 스티미언분들이 있다.
요컨데 어뷰징 몇개, 들고 깔짝거리는 ㅁㅇㅂㅅ와 풍덩 빠지는 스팀잇은
차원이 다르다...

참고 : dakfn@dakfn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ㅁㅇㅂㅅ? 한국형 스팀잇이라니 ㅋㅋ 이건 또 무엇참고

(북스팀) - 카피책 필사-3(부제 : 여러저러 모은 소재 활용하기..그리고..)
내용중....

이런 표현을 했음을 인정합니다.
직접 해보지도 않고 몇몇 이야기들을 토대로 하여
판단했음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한말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면
그건 순전히 제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는 메이벅스에서도 활동함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갠적으로 '오직 스팀잇만...'이라는 단어의 상태가
변한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러우며 적지 않은 시간을 메이벅스에
투입하기에 갠적으로 무상스파임대도 고려중입니다.

가능하면 스팀잇도 병행하면서 해볼 요령이기에
앞으로도 사정이 되면 댓글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환영인사.jpg

과연 어떨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