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의 순기능과 역기능(부제 : 일자리 창출 vs 딥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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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
차츰차츰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와중에
절대로 빠지지 않는 단어중에 하나라면

'데이터'가 아닐까 싶은데
이 데이터에 대해서 순기능과 역기능이
현존하고 있는 사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AI가 만들어낸 새 일자리…'데이터 가공' 주목
http://www.etnews.com/20191125000134

도시화가 한참 진행 중인
중국에서 최근 중소도시, 시골에서
'데이터 가공' 산업이 붐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산업은
특정 이미지에 남겨진 식물, 동물, 사람 etc... 들을
각각 구별짓는 작업이라든지
여러가지 종류의 글자를 덧붙이는 작업으로 이루어졌으며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과
수입도 굉장히 짭짭한 덕분에
이 산업을 영위하는 곳에서는 도시화로 인한
인구감소의 고민이 남일로 여겨질 만큼
인구 이동이 없다고 하네요

이러한 형태의
일자리가 생성되어질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인건비가 비교적 저렴하게 먹혀들수 있었던 점과
AI를 기반으로 시스템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AI가 쉽게 인식가능한 '데이터'의 수요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AI' 존재함으로서
일자리를 빼았기게 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새로운 시장이 창출하였고
이에 국가와 민간에서의 투자가 이루어져
일자리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데이터를 악용하여 발생하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는데

IT공룡들 "조작동영상(딥페이크)에 대응하라"
https://www.sedaily.com/NewsVIew/1VQWRPYZF0

[인터뷰]"딥페이크 악용 범죄 증가…대응책 마련 시급"
http://inews24.com/view/1223083

TV나 매체물을 통해서
얼굴을 익힌 유명인들의 이미지나 음성들을
바탕으로 형성된 데이터로

거짓된 정보나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서
상대를 불리하게 하거나
자신에게 유리하게끔 써먹음으로서
발생하게 될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
우려스러움을 느끼고 있으며

기술의 발전에 발맞추어서
지녀야할 도덕적 가치와 성숙함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 있네요








데이터를 둘러싼
순기능과 역기능이 공존하고 있는 가운데
순기능을 지향하고
역기능을 되도록이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기능만보고
배제하고 규제'만'을 일삼기에는
이미 많이 와버린 상황 속에서
뒤쳐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데이터의 순기능과 역기능(부제 : 일자리 창출 vs 딥페이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