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최근들어서
산적같은 덥수룩함에 대해서 눈을 돌리며
@zzing님과
@maanya님
의 강력 추천으로 인하여 보니 아니게
댓글러를 자칭해 봅니다.
그리고 포스트를 이런식으로 꾸며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부제를 저렇게 붙여보았네요...
흔하디 흔한 댓글러는 어제...'도'
댓글을 달면서 마무리로..
@yangpankil27님께서 올려주신
[운동]일상... 운동합시다.
를 접하였는데..
이번기회에 이불을 박차고 새벽 운동 추천합니다.
홧팅입니다.~!!
라는 댓글을 받게 되었고...
응원에 힘입어서..
새벽 운동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상쾌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공기를 맞보았다는 실감은 잘 나지 않지만
운동하러 나왔다.
싶은 생각은 들더군요..
기분에...
인증을 남기며
동네산에서 하산하는 와중에...
@kaine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오늘의 유머] 메가박스 vs CGV
에서 메가박스가 4월 1일을 기념으로 청소년 요금으로 영화를
볼수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었던 걸 기억하게 되었고...
'무얼 볼까?'
라는 생각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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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언급했던 '레디 플레이어 원'이 내일 개봉한다.
내일은 문화의날이다.
5천원으로 수백개의 캐릭터를 만나러 갈수있다.
빨리 보고싶다. 과연 내 기대를 만족시켜줄까?
오늘 개봉한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을 봤다.
이 영화의 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
멀지도, 가깝지도않은 2045년
가상현실을 배경으로 다루는 최초의 영화이다.
저녁도 포기하고 보러갔는데ㅋㅋ 최고였다.
러닝타임이 2시간 20분~30분쯤 되는데, 지루하지않았다.
자꾸 재밌냐고들 물어보는데..
긴말안한다.빨리 예매해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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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스팀파워, 키크는 약(?), [잡담] 운명의상대, 스티븐스필버그, 스팀파워 임대버그?? (kr-gazua 반말태그 반말드루와)
라는 포스트를 작성하신 @songa0906님의 글이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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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말하지 않고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고 난 이후의 소감은...
요소 요소 마다 재미는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계륵같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직접 영화를 시청하시는걸 추천하며
영화를 보는 내내
머지 않은 미래에 분명히 시연될법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가상현실'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맞이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도서관에서 우연한 계기로..
즐기다 보니 어느새 인기 크리에이터..
접하게 되었는데
언급하면 뮤트 당하는 현상이 절로 생각나서
살펴보았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인기 유튜버의 동영상을 접하게 되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서 하게 되었는데...
부모님께서 적극적으로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걸
도와주고 보조 해준다든지..
"지금 동영상을 보면 굉장히 진행을 잘하는데 따로 그런 걸 배웠나요."
따로 배운 적은 없어요....
보통 TV 예능프로그램은 리얼버라이어티라 해도 대본이 있다고 하는데 마이린TV도 대본이 있나요. 없다면 멘트는 어떻게 준비하는지 궁금합니다.
“없어요. 장난감이나 뭔가를 가지고 놀 때는 연습도 따로 하지 않고 촬영해요. 그런 걸
연습하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요.
댓글을 보면 나쁜 말도 있던데 상처받거나 하진 않나요.
“아빠가 그러시는데 악플은 외로워 다는 거래요. 그래서 악플은 무시하는 편이에요. 제 발음을 지적하는 댓글 등은 좋게 받아들이려 하고요.”
출처 : http://economy.donga.com/NEWS/East/MainNews/3/all/20180325/89282177/1
등등을 접하게 되면서
먼데 찾지 않고 이렇게 책이나 잡지를 통해서 충분히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데..
라는 안타까움을 느끼면서도 '써먹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포스트에 기재해보게 되네요 ㅋ
제목이 굉장히 거창한 듯하지만
별거 없습니다.
그저
스팀잇에서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하여 글을 작성해보는거죠..
혹시 글감이 떨어져서 고민이시라면
이런 식으로도 포스트를 쓰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만 포스트를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