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찹하면
하인즈
하인즈하면
캐찹이라고 되어질 만큼
미국에서는 과점을 차지하며
워런 버핏이 찬사를 보냈고
직접 이끌고 있는 버크셔해서웨이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크래프트 하인즈'
"3조원 날아간 버핏" 하인즈케첩이 주는 비용절감의 교훈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과도하리만큼
비용절감에 목매이게 되면서
정작 신제품 개발이나
소비자들의 동향을 파악하는데에는
별 관심을 기울지 않고 있었던 가운데
144년 하인즈를 잡은 기숙사케첩 켄싱턴 - 머니투데이 뉴스
기숙사 케첩 '켄싱턴'이 140년 하인즈 케첩을 잡은 비결 - T Times
소비자들이
원하는걸 시장에 내놓게 됨으로서
하인즈의 캐찹은 압도적인 점유율에서 밀려나게 되고
Kraft Heinz 실적 : KHC 주가 4 분기 8 % 하락 ...
2019년 4분기 발표가 이어지고 난 이후
지하실을 향해서 하락을 찍고 있습니다.
해당 주식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가 다 인정한 이가
추천하더라도 적어도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보고
스스로 판단하여 매수할지 말지를 결정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
당장 소모되어지는 '비용'에만 매몰되어져
소비자, 혁신을 등한시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었다는 점
실적이 수반되어지지 않은 주식은
단기적인 급등락은 있을지 언정
결국 장기적으로는 하락장을 면치 못한다는 점
etc..
이런저런 점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