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접한지 얼마되지 않았을때는
'어디 어디 거래소가 해킹당했다.'
라는 기사를 보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보냈는데
요즘들어서
이러한 소식을 접하면
'그냥 그런가 보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전만큼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지는 않게 되더군요;;;
그저
'만약에 이 소식이 시세에 반영되어지면
낮은 시세에 코인 수를 더 늘릴수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인의 시세가 폭락하는게
코인이 내재하고 있는 가치가 폭락했다라고
보지는 않기 때문인거죠
저 개인의 생각이기에
틀릴수도 있겠지만
해커들이 굳이 고생(?)들여서 해킹할 이유가
코인이 가치가 있으니 해킹했다고 한다면
뿐만 아니라
해킹하고 난 이후에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세는
우상향하고 있으니
이번 사건이 벌어졌다고
굳이 코인을 팔 이유가 전 없다고 보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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