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를 넘어서 이제는 복제에 이르게 된 '반려동물시장'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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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서는
'사람보다도 더 후하게 장례를 받고 있는 존재가
반려동물이다.'
(케바케이기는 합니다만...)

라는 말이




[펫코노미] "우리 해피, 그냥은 못 보내요" 유골보석 만들고 납골당 안치




들려오더라도
어색하지 않게 들려올 만큼
반려동물시장이 굉장히 커져가는건 알고 있었지만..

급성장하는 중국의 복제견·복제묘 시장

장례의식을 넘어서
이제는 '복제'의 영역에 이르게 되었고 꽤나 번창하고 있다고 하여
저로서는 꽤나 충격적이라면 충격적이고
신선했다면 신선하게 와닿았습니다.

중국에서'도'
'인간 복제'에 관하여서는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동물 복제'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명확하게
규정된게 없어서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다보니
버젓이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하여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고는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입장에 처하지 않았더라도
사랑해 왔고 '반려'로서 살아왔던 존재에 대해서
'이별'과 '복제'를 선택하라고 하면 우려스러운건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을만큼
'복제견, 복제묘'는 반려인들에게 있어서
외면할 수 없는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작정 '복제'를 지지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만..)






중국에서는
규제하기보다는 과학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복제견, 복제묘를 장려하고 있기도 하고

이에 따라서
수요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인데

옳고 그름을 떠나서
좋고 나쁨을 떠나서
당사자들의 입장에 처해지게 된다고 가정하였을때

과연
나는 이별을 택할 건지
아니면 누군가 보기에는 구질구질하더라도
이어나갈지

고민하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은 어떤가요?

저는 직접 처해봐야지
알거 같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해당 기사를 읽고난 이후에
'반려동물사업' 관련 주식에 눈이 돌아가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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