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짧고 굵게(쇼트클립(短視頻, 짧은 동영상) 현상를 보며) / 스팀 : 스달비율 변동을 보고 나는... / 끼워맞추어보기(비 vs 강호동)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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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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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의 차이나 인사이드] 한국은 유튜브, 중국은 콰이쇼우

한국에서는 동영상을 접하려고 가는 곳이 유튜브라면
중국은 중국판 유튜버라고 일컫는 콰이쇼유라고 불리우는 플랫폼을 이용한다고 하면서..

해당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쇼트클립(短視頻, 짧은 동영상)을 끼고 산다고 하네요..
시초는 5분 이하의 짧은 동영상이었지만..
3분...1분...그리고 15초로 줄여서 짧고 굵게 소비하는 컨텐츠가 늘어나면서
이를 통해서 가볍게 놀수 있는 장소로 변화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기사인데..




해당 기사를 접하면서
tktk1023@tktk1023님과 zzing@zzing님이 떠오르더군요..

먼저
프로필에 자신을

눈의 아이 설아의 스팀이야기

라는 글을 내걸으신 tktk1023@tktk1023님인데..
멋들어진(개인적인 생각) 뒤태를 보여주며

스팀잇!초보 설아 인사드립니다.잘 부탁해요~!ᕙ(•̀‸•́‶)

애교스러운 이모티콘으로 가입인사를 하였는데...
이후에 자신의 페이스(가볍고 유머러스함)를 발산하는 과정에서
tktk1023@tktk1023님의 매력에 취했는지...

설아의 스팀이야깅 [왜 설아 블로그만 오면 다 바보가 되는걸까용?!]

스팀잇의 문제점은 바보들이 너무 많습니당



이와 같은 글을 올리며 하소연을 하는데...
이를 보면서
'스팀잇이 딱딱한 느낌을 벗어나서 말랑말랑하고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날수 있다'
라는 비전을 보여주었던 스티미언분이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현재 이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잠수 ㅠㅠ)

마찬가지로
zzing@zzing님 같은 경우에도
tktk1023@tktk1023님과 마찬가지로 zzing@zzing님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면서 제공하는 글들을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는 놀이의 장'
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해주는 스티미언분이 아닐까 싶네요..
zzing@zzing님은 포스트 글도 글이지만
댓글에서 다른 스티미언분들과 소통하는 모습에서도 말이죠...

제가 처음 스팀잇을 알게 되면서(2017년 10월 가입 이전에...)
접하게 된 스티미언분들이
kmlee@kmlee님, leesunmoo@leesunmoo님, segyepark@segyepark님, twinbraid@twinbraid님, soyo@soyo님, tata1@tata1님 등등이었는데..

퀄리티있는 글, 전문적인 글, 재치있고 기발한 글, 자신만의 장기가 있는 글
등등을 마주하게 되니

솔직히 가입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때도 있었기에...
zzing@zzing님께서 스팀잇에 활동하심을 통해서
스팀잇도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곳이라는 점을 보는 이들이 알아주었으면 싶더군요..




2

최근...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을 보노라면
스팀보다는 스달이 훨씬 싸보여서

스달을 산 다음에..

https://steemit.com/market

해당 거래소를 통해서 스팀으로 바꾸어서 스파충전을 할 생각이었는데...



스팀스달 비율.png

스달 1.3 = 스팀 1
이라는 교환비율을 보고...

이런저런 계산을 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에 급한데로..




스달에서 스팀으로 교환.jpg




스달에서 스팀으로 교환하였습니다.
사실 스달보다는 스팀이 가치가 훨씬 월등할거라는 의견을 내놓은...



lostmine27@lostmine27님의 포스트
스팀달러, 그 오묘한 가격.

스달의 하방경직에 대한 댓글.jpg

결제수단으로 지불되는 스팀달러가 실시간으로 거래소에 매도매물로 출회되는 현상
...
스팀달러를 실생활에서 결제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용자수가 늘어날수록, 시장에 매물로 내놓는
사업체 업주들이 늘어날수록 스팀달러의 가격은 하방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isaaclab@isaaclab님의 포스트 아마도 스팀달러(SBD)는 실거래를 목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에 달린 댓글



글들이 떠올랐던것도 한몫한거 같네요...

그렇게 본의아니게 갑작스럽게
2000 가량 파워업.jpg

스파를 충전하게 되었는데...
이 선택이 시간이 경과할때 과연
현명한 선택이 될지..
후회되는 선택이 될지..

궁금해지기만 하네요 ㅎㅎ

3

비(신진기예) vs 강호동(명불허전)~01:24분 부터

해당 동영상을 접하면서 별의 별 해석이 가능하겠구나
싶더군요..

스팀 코인 vs 이더, 비트코인
이라든지
스팀 코인 vs 이오스 or 이오스 토큰
이라든지
스팀 코인 이후의 차세대 코인 vs 스팀 or 스팀 토큰
이라든지
등등으로 접목시켜보니
ㅋㅋㅋㅋ
라는 감정이 들만큼 재미지더군요..

과연..
신진기예(비)에는 어떠한 코인을
명불허전(강호동)에는 어떠한 코인을

끼워보면 어울릴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로 남겨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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