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이 되었을때
꾸준히 파고들었던 게임에서
최상위권에 위치하여 어마무시한(게임 내에서) 영향력과
권력을 누리고 있었던 자신에 대해서
어느날 부터인가
회의감을 느끼게 되어
게임을 접고 난 이후의 근황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해당 글을
접하게 되었는데
'게임'자체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않 좋은 방향으로만 생각하는 이들에게
귀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않 좋은 방향으로'만' 생각하는건
과연 옳은거냐고 묻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해당 글에 나오는 주인공은
'게임'을 통해서
자본금을 마련하고
게임을 통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사업경영을 운영하는데 점목시키기도 하는데
게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만' 몰아가고 있는 현 상황에 있어서
한번쯤은 읽어봄직한 글이지 않나 싶었습니다.
'자기 하기 나름'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며
'게임' 자체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부정에 대해서
반론해주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