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재팬을 보는 시선들(이라고 쓰고 2개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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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편

투자일지 11 18- 네이버 야후재팬 합병

출처 : https://blog.naver.com/couragejung




해당 링크 글
줄임말

구글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데 이제와서 발바둥(네이버-소뱅연합)한다고 해서
과연..?

유사한 사례로
과거에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하였을 당시에
떠들썩하였지만
현재에도
네이버는 건재하지 않은가

오히려 이럴때
구글을 사고 싶어지는데
시세가 조정장도 주지 않으니;;;

(이하 생략)







행복회로편

쿠팡에게 필요한 건 돈과 시간? 아니 네이버야

출처 :https://blog.naver.com/rkdakxl/




해당 링크 글
줄임말

이마트를 오랫동안 투자하며
쿠팡에 관심이 있었다.
아마존이 영위하고 있는 전자상거래에도 관심이 있는데
쿠팡은 꾸준한 현금창출이 어려워서 안타깝게 보고 있었다.

아마존은 쿠팡과 달리
현금을 창출할만한 요소(아마존은 클라우드 산업)가
없어서 수익을 창출하기 힘든데

여기서 만약에

쿠팡과 네이버가 합병한다면
아마존과 유사하게 될거라고 생각
네이버는 쇼핑, 스마트 스토어가 있고
쿠팡은 쿠팡몰과 마켓 플레이스가 있는데
이런 요소들이 서로 겹치지만
네이버가 쿠팡이 갖지 못한 유통망을 갖게 된다면
충분히 한국의 아마존이라 불릴수 있다.

이런 추론의 이유는
야후 재팬-라인 통합때문

네이버는 쿠팡을 쿠팡은 네이버를
서로서로 필요로하는데 야후 재팬-라인 통합은
전초전

(대략 합병하면 이런점에서 시너지가 난다라는 글)

네이버가 진출하려고 하는 금융부분은
늘 저평가지만 야후재팬-라인 통합으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금융부분도 따라서
재평가가 다시 이루어지고 있다.

위의 글을 정리하면

  • 쿠팡과 네이버의 합병으로 겹치는 비용 억제
  • 네이버는 쿠팡의 장점을 쿠팡은 네이버의 장점을
  • 쿠팡과 네이버를 통해서 나타나게 될 트래픽이 네이버 금융부분에 영향을 준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이마트를 가지고 있는 주주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추론

(이하 생략)







그 외에도
몇몇 있는데
갠적으로 인상깊었던 시선 2가지를
소개보았습니다.
해당 글들을 읽어보고

전자의 경우에는
당시에 화재가 되었던
다음-카카오가 통합되어지면서
이후에 펼쳐진 상황을 보노라면

야후재팬-라인도 이와 유사하게
일어날 수도 있다는점은

라인은 일단은
동남아 쪽을 꽉 잡고 있기도 하고
다음의 경우에는
카카오랑 합병했을 당시에도
그다지 잘 나간다고 볼 수 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갠적 기준)

야후재팬의 경우에는 다음보다는
훨씬 더 높은 인지도와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다음과 야후재팬을 비교로 하는건
야후재팬을 너무 저평가하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구글이 자리매김하며
전세계의 일정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지금에서도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충분히 구글에 더 집중하고 싶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솔깃하였고
충분히 타당한 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팡-네이버의 조합은 상상도 못하였고
만약에 된다고 가정한다면
시너지가 나올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매력있는 투자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까지 추론이기에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를 염두해두고 야후재팬-라인이 전초전이라고 한다면
소프트뱅크와 네이버가 시장에서
지금 이상의 평가를 받는건 당연하다고 보네요



라인-야후재팬에 대해서
절망편과 희망회로편을 같이 보게 되었는데
양쪽 다 맞는 말로 들려서
갈피를 잡기가 힘들더군요

주어진 자료를 잘 추려서
그에 맞게 대응해야하는데
쉽지 않더군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서는
전자와 후자 두 글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라인-야후재팬을 보는 시선들(이라고 쓰고 2개뿐이지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