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도 해당 될까? 되지 않을까?(부제 : 중국게임의 도약을 넘어 비상을 보며...)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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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게임관련 포스트를 쓰고 난 이후에
(참고 : https://steemit.com/kr/@sindoja/3jyzpf)

게임 도피 시세.jpg

girina79@girina79님이 남기신 댓글이 불연듯이
떠올라서

'오랜만에 게임 관련 동영상이나 볼까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

게임관련 동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jongsiksong@jongsiksong님께서 올려주신
[수면사운드] 테란 유저들 개인화면 ASMR
해당 포스트를 통해서라든지

등등을 말이죠

그렇게 게임 관련 영상을 보다가

중국산 모바일게임 눈부신발전

라는 썸네일이 달려있는 영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뭐...
중국게임이 이전에 비해서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다는건

시사저널 - [위기의 게임산업]③ 중국의 한국시장 진출

2016 1 22

덩치 키운 중국 자본의 '명과 암' - 경향비즈 - 경향신문

2016 5 18

자금력 앞세운 '中게임' 한국 안방 노린다 - 중앙일보 - 조인스

2017 12 17

이전부터 게임주에 관심이 있기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라서
새로울것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굳이 다 아는 사실인데
저렇게 썸내일을 했다는건 무얼까?'

싶은 호기심이 들어서 시청하였습니다.





제목에 걸맞게 중국에서 만들어진 게임을 리뷰하는
동영상인데..

이전에도 이와 관련하여

이제 중국이 한국보다 낫다. 붕괴 3 리뷰

국내 게임 업계에 파란을 일으킨 돌풍의 주역 소녀전선 [집마]

동영상은 있어왔다는걸 감안해서 봐도
굳이 눈부신 발전이라는 글을 써내려갈만 하더군요

물론 중국하면 떠오르는 특유의 모방을 넘은 배끼기라든지
눈쌀을 찌푸리는 점이 없지는 않지만
그러한 마이너스적인 요소를 보다는 플러스적인 요소가 더 많은 가운데..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진짜 너무 한심하게 보이는 거예요
한국 대형 개발사들이

붕괴 처음 나왔을때 그런 소리가 돌았어요
이제 우리나라가 중국한테 추월당했다.

이거는 어떤지 아세요
제가 느끼는건데 이래요

이제는 우리가 중국을 다시는 못 따라잡을거 같다.
격차가 너무 벌어졌습니다.
기술력, 게임성, 작품성 모든 면에서 추월당했어요
국산 게임, 중국산에 완패 / 영원한 7일의 도시 4:47~

짝퉁이나 만드는 나라라고 비웃음 당하던 중국이 이렇게까지 치고
올라오는 동안 우리는 무얼했을까?

국산 게임, 중국산에 완패 / 영원한 7일의 도시 5:41~


이 말을 접하면서
스팀잇이 생각나서 뜨금했습니다.

왜냐하면..
한때는 중국에서 평가하는 암호화폐 등급 발표에서..

중국 암호화폐/블록체인 평가 순위 발표, 스팀 2위

2018년 5월 쯤에서는 순위 2위를 차지하였지만...
2018년 8월 쯤가서는...

중국, 최신 블록체인 순위 발표.. EOS는 1위

무려..
9위로 추락하였다는 일이라든지..

트랜잭션 통계 순위 사이트 blocktivity.info에 EOS 등록
2018년 6월경에는 1위를 달리던 스팀잇이...

20180810 트랜잭션 순위가 바뀌었군요
2018냔 8월경에 들어서 3위로 미끄러지는
현상황이라든지

트랜젹션에 대한 설명은
해당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steemit.com/kr/@twinbraid/7njpxm

스팀잇을

환상의 마을

이라는 호칭을 쓰며
스팀잇에서 명성이 있으신 스티미언분의

왜 그 많은 작가 중에 타타?
음...그건 내막이 있어요. 나중에 천천히...ㅎ
실은 이 계정도 타타작가가 만들어준 부계정이랍니다.
그러니까 글도 타타작가가 칩니다. 하지만 저-심버스가 빙의되어 있죠.
출처 : 심버스와 tata1의 콜라보-시작하다. 내용 중...

심버스에 대한 러브콜이라든지;;;

기존에 우월하다고 평가되어지는 부분중에서 하나의 선점효과가
점점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우려스러움을 느낌과 더불어서
소개한 동영상에서 언급한 너무 한심하다고 일컫는 이들이
스팀 재단과 겹쳐보여지는건
비단 저만 그런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물론 스팀잇도 자체적으로는
힘내고 있습니다.

댓글에서 주어진 보팅을 어떻게든지
살려내기위한 일환으로서 시행하고 있는..

blockchainstudio@blockchainstudio님이 진행하고 계신
소중한 댓글을 살려주는 우리 gomdory 곰돌이를 소개합니다.

해당 프로젝트라든지

innovit@innovit님께서 진두해서 진행하고 있는
스파도 투자하고 광고도 해주는 이야기 : 프로미스팀(@promisteem)

해당 프로젝트라든지

저 또한 참여하면서
하루하루 보상받는 재미가 쏠쏠함과 동시에
자체적인 스코어를 통해서 행해지고 있는

[스팀-UA] Steem-ua 스팀의 새로운 레퓨시스템을 제시하다 - 그리고 레퓨가 높으면 업보팅이 높다!

해당 프로젝트라든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연주가 될까?'
싶은 고민에 빠져서 심취하듯이 기타를 두들기도 있는 가운데

그 고민의 반에 반도 쏟지 않은 듯한 스팀잇 UI를

[스팀픽] Steempeak 스팀잇의 미래를 오늘 보다!

개선하려고 하는 서브파티라든지
(한글화가 시급)

어떻게든지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흔적과 행보들은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더 갈팡질팡하는거 같네요

스티미언이라고 불리우는 유저입장에서도
스팀에 투자하여 파워업을 한 입장에서도 말이죠;;

다행히
스팀잇을 표방하고 있는 메이벅스는 넘어야할 산이 많아보이고(토큰 환전문제 UI라든지..)
러브콜하게 만들어버린 심버스는 구체적인 형태로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고
유니오는 서서히 절차를 밟아가며 코인상장을 목전에 앞두고 있고
(참고 : https://www.bloter.net/archives/318567)
.
.
아직은 베타딱지를 붙인 스팀잇보다 뒤에 있다고 생각은 되어지지만...


'오늘도 어떠한 기타연주로 듣는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싶은 구상만 하고 있다가는 주어진 시간을 놓쳐서

이오스가 넘사벽이 되버리고
어뷰징 천지에 그냥 스팀잇해야지 싶은 메이벅스가
스팀잇을 발판삶아 도약하는건 아닌가 싶은 망상아닌 망상을 해보며
이만 글을 마칠까 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시세 폭락과는 상관없이
스팀잇 개선에 힘쓰는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